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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펼친다…최대 반값 할인

  • 연합뉴스
  • 2026-02-04
  • 29
            
            홈플러스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펼친다…최대 반값 할인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홈플러스는 설 명절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딸기 전품목(국내산)'을 8대 카드 결제 시 5천원 할인하고, '농협안심한우(100g) 전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을 대상으로 최대 50% 싸게 선보인다.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1인 2판 한정)'은 5천99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을 대상으로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하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와 '양념 소 LA 꽃갈비 구이(800g)'를 1만원 저렴하게 판매한다. 갈비의 감칠맛을 더해 줄 '백설·청정원 고기양념500g)' 8종은 각 3천480원에 살 수 있다.
홈플러스는 차례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풀무원·청정원 두부' 8종은 원플러스원(1+1) 혜택을 더해 2천290원부터, '풀무원·CJ 적전류' 9종은 2개 9천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햄·맛살·단무지·곤약' 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떡국 재료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풀무원·칠갑농산 떡국떡' 4종과 만두 7종, 당면 10종을 각 3천490원, 7천990원, 1천원부터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등 간식류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설 명절에 가격 부담이 커지기 쉬운 상품군을 미리 점검하고, 공급과 가격 관리에 집중하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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