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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바우처 지원사업』 모집 공고(~2.1(일) 18:00)『2026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바우처 지원사업』 모집 공고(~2.1(일) 18:00)안녕하세요, aT 식품기업지원부 입니다. 2026 외식기업 해외진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모집공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모집개요 ◦ 신청자격 : 외식기업 중 ①해외진출 희망 가맹본부(가맹사업법 2조 2항) ②직영사업자* * 국내 업체이고 해외 현지에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국내 지분율 50% 이상) 포함 ◦ 제외대상 : 타 수출바우처사업 지원업체 및 사업 참가 제한업체* * 선정 후 지원 제한업체 및 체납업체로 확인될 경우 선정취소 ◦ 지원대상 : 17개사 내외 (신규참여 10, 기참여 7) ◦ 지원내용 : 시장개척, 브랜드 홍보, 전문 컨설팅, 조사 컨실팅 4개분야 13개 메뉴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만 가능(atexpogo@at.or.kr) □ 신청기간 : 2025. 1.16.(금) ~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분에 한함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워드파일은 편의상 제공하오니, 한글파일에 작성하여 제출을 권장드립니다.) 문의 : aT 식품기업지원부 061-93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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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얼음골 사과·제주 우리향 등 단독 산지·신품종 확대롯데마트, 얼음골 사과·제주 우리향 등 단독 산지·신품종 확대롯데마트, 얼음골 사과·제주 우리향 등 단독 산지·신품종 확대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롯데마트가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를 대형마트 3사 중 단독으로 판매한다. 밀양 얼음골은 뛰어난 식감과 당도로 국내 최고 수준의 사과 산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수확량이 감소했으나 밀양 농협과의 선제적 협업을 통해 단독 운영 물량을 확보했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황금향과 레드향을 교배한 '제주 우리향'과, 동양배와 서양배를 교배해 산뜻한 산미를 갖춘 '그린시스 배'도 함께 선보였다. 이 밖에 딸기는 '핑크캔디', '아리향' 등 신품종 4종을 추가해 11개 품종을 판매하며, 칠레산 신품종 '세코야 블루베리'를 도입해 겨울철에도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전국 파트너사와 협력해 단독 산지를 확보하고 신품종을 적극 도입해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과일 선택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신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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